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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비자제도

미국비자제도

1.인턴으로 시작

  • J-1(교환방문비자)를 받아 1년간의 근무평가를 받은 후 H-1B(취업비자)를 발급 받는 경우
  • J-1인턴 혹은 트레이니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으로 진출한 후 고용주가 취업비자를 스폰해주는 경우 비자 연장을 통해 최장 6년까지 미국에서 근무가 가능. 이때 고용주로부터 영주권을 지원받아 영주권을 신청, 추후 미국 이민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 J-1비자가 만료되어 가는데 취업비자를 스폰해줄 고용주를 찾지 못한 사람은 학교로 진학하여 F-1비자(학생비자)를 발급받고, 일정기간 학업을 마친 후 H-1B를 받는 경우도 있다. 운이 좋을 시 J-1(교환방문비자)로 근무를 시작했다가 영주권을 지원해주는 고용주를 찾아 바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

※ J-1 비자란?

  • J계열 비자는 문화, 교육, 예술, 과학 분야의 인재 지식 및 기술교환 장려를 위해 고안된 비자
    • J-1 인턴 비자 신청 자격요건 :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한지 1년 미만이신 분들
    • J-1 트레이니 비자 신청 자격요건 : 대학 졸업 후 1년 이상 경력 있으신 분들
  • 작년 J-1 인턴 비자로 미국간 나라 1위가 독일(3,018명)이고 한국이 5위(2,342명)
    그리고 제일 많이 간 주 1위가 캘리포니아 (6,141명), 2위가 뉴욕 (4,523명)
  • 트레이니 비자로 미국간 나라 1위는 필리핀이고 한국은 8위를 차지

2. 유학생으로 시작

F-1비자(학생비자)를 발급 받고 난 후 OPT비자를 발급 받아 일정기간 현장실습을 거친 후 H-1B(취업비자)를 발급 받는 방법

※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비자란?

F-1(학생비자)를 발급받고 미국으로 대학교 정규과정을 마친 국제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비자. 보통 이민국에 취업비자를 신청한 후 OPT에 근거하여 취업허가가 승인되면 최대 12개월 동안 OPT비자를 받아서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직무를 유급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자. 유급 인턴십을 하면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단 전공과 무관한 직무를 하거나 무료봉사의 경우 자격이 박탈된다. 그리고 OPT기간 중 90일 이상 미취업상태를 유지한다면 OPT가 자동으로 취소되니 이 점을 주의해야 함. 계열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계열일 경우 추가로 24개월 즉, 총 36개월(3년간) 근무를 할 수 있다.

3. 기타

  • 바로 H-1B(취업비자) 발급 –경력자의 경우 가능 (최소 전문경력 6년 이상)
  • 글로벌기업 입사 후 경력을 쌓아 주재원비자(L) 발급

※ 주재원비자(L)란?

주재원비자는 미국이 미국에 근무하는 외국인 주재원에게 발급해주는 비자로, 흔히 외국에 본사를 둔 회사가 미국 지사에 주재원을 파견할 때 발급받는 것으로, L-1 비자라고도 한다. 2007년 6월 합의한 기존의 한·미 FTA 협정안에 따르면, 우리 업체가 미국 내 신규 지사를 만들 경우 파견근로자에게 유효기간 1년의 비자가 발급되었으나, 2010년 12월 합의한 한·미 FTA 추가 협정이 발효된 후에는 5년으로, 기존 지사 근무 시에는 3년에서 5년으로 각각 연장된다. 미국 비자는 해외 주재 미국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만 발급하기 때문에 비자 갱신을 위해 해외 근로자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미국 밖으로 출국한 뒤에 다시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여행 경비 및 시간의 손실이 크다는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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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원과 김미현 (☎053-667-2665)
최근자료수정일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