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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시책

알려드립니다!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전세계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채택된 「지방의제21」의 작성에 참여하기 위해 우리 달서구도「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살맛나는 생태도시」를 목표로 시민단체, 학교, 기업, 구청 그리고 모든 구민이 참여하는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작은실천 푸른달서21 작성배경

  •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에서 세계 170여개국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21세기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기본이념으로 채택하게 되었으며,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과 함께 그 구체적인 행동계획으로 「의제21」을 채택하였습니다.
  •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된 「의제21」에서는 전세계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지역단위의 행동계획인 「지방의제21」을 만들도록 권고하였으며,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은 달서구민이 작성한 「지방의제21」을 말합니다.
  • 현재 세계각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의제21」의 작성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구시를 비롯한 일부 구청에서도 작성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달서구도「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살맛나는 생태도시」를 목표로 시민단체, 학교, 기업, 구청 그리고 모든 구민이 참여하는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작은실천 푸른달서21 작성과정

  • 달서의제 21 추진계획 수립 : 2000년 1월
  • 대구광역시달서구환경기본조례제정 : 2001년 11월 12일
  • 작은실천 푸른달서 21 추진위원회 구성 : 2002년 9월 12일, 15명
  • 작은실천 푸른달서 21 작성완료 : 2002년 12월 7일
  • 작은실천 푸른달서 21 선포식 개최 : 2003년 3월 27일

달서의제 21 추진기구 명칭변경

  • 환경기본조례 개정
  • 추진기구 : 대구달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체

작은실천 푸른달서21 실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살맛나는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친화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자 달서의제21인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을 주민, 기업, 구청이 삼위일체가 되어 실천하고자 합니다.

대기분야 - 맑은 공기 쾌적한 달서구 (2개 과제, 10개 실천사항)

  • 청정한 사업장공사장 만들기에 힘쓴다. - (6개 실천사항)
    • 대기배출시설을 정상가동하고, 노후시설은 개선한다.
    •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지도·단속을 철저히 한다.
    • 지너지 절약형 생산 공정으로 개선하고, 청정연료를 사용한다.
    • 공사장 등 먼지발생 사업장은 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공사장 등 먼지발생 사업장에 대한 지도·단속을 철저히 한다.
    • 악취발생 공정을 개선하고,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한다.
  •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한다. - (4개 실천사항)
    • 쓰레기를 함부로 태우지 않는다.
    • 자동차 배출가스 정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시너 등 불법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 주변을 청결히 하여 날림 먼지의 발생을 줄인다.

소음분야 - 소음 없는 정온한 달서구 (2개 과제, 9개 실천사항)

  •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 (5개 실천사항)
    • 자동차 운전 시에는 경적사용을 자제하며 과속하지 않는다.
    • 이동소음 및 각종 확성기 사용을 억제한다.
    • 이웃에 방해되는 소음·진동·악취발생 등은 스스로 자제한다.
    • 공사장에는 방음시설을 설치하여 소음을 최소화한다.
    • 소음 · 진동 발생원의 단속을 강화한다.
  • 건설공사장 소음을 최소화한다. - (4개 실천사항)
    • 소음발생공사 시작 전 인근 주민들에게 사전양해를 구한다.
    • 이른 아침이나 저녁시간대 또는 공휴일에 공사를 하지 않는다.
    • 공사장에는 방음시설을 설치하여 소음을 최소화한다.
    • 공사장소음 기준이내를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기후변화 분야 -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는 달서구(3개 과제, 18개 실천사항)

  • 녹색 구매·소비를 생활화 한다. - (5개 실천사항)
    • 환경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한다.
    •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쓴다.
    • 재활용 제품을 애용한다.
    •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리필제품을 구입한다.
    • 장바구니 이용을 생활화한다.
  • 녹색 교통문화 정착에 힘쓴다. - (7개 실천사항)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
    • 승용차 함께 타기, 대중교통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한다.
    • 불법 연료 사용을 자제하고 근절한다.
    •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한다.
    • 적정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짐을 싣고 다니지 않는다.
    • 불필요한 자동차 공회전을 하지 않으며, 공회전 제한지역을 확대한다.
  •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 발생을 최소화한다. - (6개 실천사항)
    • 여름철 실내온도는 26~28℃로, 겨울철 난방온도는 20℃이하로 한다.
    • 여름철에는 간편한 복장을, 겨울철에는 내복을 입는다.
    • 사용하지 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뽑아 둔다.
    • 고효율 조명등을 사용하고 불필요한 전등은 끈다.
    • 엘리베이터는 격층 운행하고, 낮은 층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
    • 에어컨보다 가급적 선풍기를 사용한다.

수질분야 - 깨끗한 물 건강한 달서구 (3개 과제, 15개 실천사항)

  •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든다. - (5개 실천사항)
    • 물탱크와 정화조를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 하천을 오염시키는 행위에 대한 감시와 주민신고를 생활화한다.
    • 폐수처리시설을 정상가동하고 폐수 감량화에 적극 노력한다.
    • 하천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 노후 된 하수관거를 점차적으로 정비해 나간다.
  • 지하수 자원을 다 같이 보호한다. - (5개 실천사항)
    • 지하수 개발 시 반드시 신고하고, 절차에 따라 원상 복구한다.
    • 유류 등 토양오염물질은 별도로 보관, 관리한다.
    • 지하수 관정 주변에 쓰레기를 무단 방치하거나 매립하지 않는다.
    • 유해 화학물질 및 지정폐기물 관리를 철저히 한다.
    • 약수터의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물절약을 생활화한다 - (5개 실천사항)
    • 수세식 변기, 샤워헤드 등에 절수형 기기를 설치한다.
    • 생산공정을 절수형으로 바꾸고 폐수 재활용을 위한 설비를 도입한다.
    • 중수도 시설을 설치하여 용수 재이용 율을 높인다.
    • 폐수배출업소의 최종처리수 재이용을 권장한다.
    • 물 절약을 위한 구민홍보를 강화한다.

폐기물분야 -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달서구 (2개 과제, 18개 실천사항)

  • 쓰레기 발생량을 줄인다 - (5개 실천사항)
    • 상품의 포장기준을 준수하고 과대포장을 하지 않는다.
    • 생산공정 개선으로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한다.
    • 쓰레기 감량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추진한다.
    • 1회용품 사용업체를 철저히 관리한다.
    •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구민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재활용을 생활화한다 - (6개 실천사항)
    • 재활용가능 물품은 깨끗이 정리하여 분리 배출한다.
    •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정신을 생활화한다.
    •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이나 쓰레기의 재활용 방안을 강구한다.
    • 분리 배출된 재활용품을 철저히 수거하여 자원화한다.
    • 재활용품목 및 분리배출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재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구민에게 널리 권장한다.
  •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화한다. - (7개 실천사항)
    • 음식물 재료는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먹을 만큼만 조리한다.
    •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분리 배출한다.
    • 남은 음식물의 재활용, 건조, 발효 등으로 감량 배출한다.
    • 남은 음식은 푸드뱅크로 보내어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
    •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에 적극 협조한다.
    •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 사업장을 철저히 지도·점검한다.
    • 식사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를 강화한다.

녹지분야 - 낭만과 푸르름이 가득한 달서구 (3개 과제, 14개 실천사항)

  • 녹색공간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만든다 - (4개 실천사항)
    • 베란다, 옥상, 벽면, 건물주변 자뚜리 땅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꾼다.
    • 1기업 1공원 가꾸기 운동을 전개한다.
    • 기업홍보에 꽃씨와 묘목 나눠주기를 실시한다.
    • 도시계획 수립 시 녹지공간 확보를 우선 고려한다.
  • 마을의 산과 강을 생태공원으로 가꾼다. - (5개 실천사항)
    • 낙동강 생태공원인 달성습지의 감시자가 된다.
    • 철새모이주기 행사 등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 1사 1산 보호운동에 솔선 참여한다.
    • 훼손된 등산로를 정비하고 고사수목을 제거한다.
    • 구민과 함께 하는 자연보호 행사를 적극 개발 추진한다.
  • 환경을 우선하는 도시개발을 한다. - (5개 실천사항)
    • 도시계획 사업시 주변환경을 파괴시키지 않도록 한다.
    • 건물의 모양과 색상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 공사 중 소음, 진동, 먼지, 폐기물발생을 최소화한다.
    • 도시계획이나 개발사업을 시행할 때 환경영향평가 및 사전환경성검토를 실시한다.
    • 자연경관과 녹지가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개발을 유도한다.

추진에 있어서 실천주체

  •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은 주민, 기업, 구청의 세 주체가 함께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작성되었다 하더라도 세 주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하에서 실천해 나가야 큰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입니다.
  •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표하는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추진위원회를 실천의 총괄 주체로 하고, 행동계획에 따른 세부추진계획을 수립실천하여 추진 결과가 올바르게 평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합니다.

참여도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마련

의제가 작성되고 작성주체가 결정되었다면 어떠한 내용으로 추진에 참여해야 할 것인지를 정해야 합니다. 먼저, 개인에서부터 단체,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에서 요구하는 실천이 보급 전파되도록 노력합니다.

협조체제 구축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의 적극 실천을 위한 환경보전 노력은 우리구만의 노력으로 달성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실천을 위해 우리구와 대구광역시, 타 구군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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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편의성 만족도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보호과 권다해 (☎053-667-2582)
최근자료수정일
2021.03.18